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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4-14 11:30
전국 꿈나무 검객들 양구로 몰려온다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4,596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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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양구=뉴시스】예상철 기자 = 강원 양구에 전국 꿈나무 검객들이 몰려온다.

제27회 한국중고펜싱연맹회장배 전국남녀중고펜싱선수권대회가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된다.

이번 대회는 선수 750여명를 비롯해 임원 및 심판 등 1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게 되며 대회는 플러레, 에페, 사브르 등 3종목으로 나눠 예선은 리그전으로 치러지고,본선 32강부터는 토너먼트 경기로 펼쳐진다.

대회는 우수선수 조기 발굴 및 펜싱인구 저변 확대를 위한 것으로 한국펜싱 발전의 밑거름이 될 중∙고등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

김덕한 체육진흥담당은 "펜싱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홍보를 도모하고, 스포츠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양구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"고 말했다.

yesc@newsis.com